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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2020.09.12. 13:43자동요약음성 기사 듣기번역 설정공유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새창열림

◆GSL 2020 시즌3 코드S 24강 E조

▶1경기 이신형 2대1 남기웅

1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데스오라 > 남기웅(프, 5시)

2세트 이신형(테, 7시) < 아이스앤크롬 > 승 남기웅(프, 1시)

3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필라스오브골드 > 남기웅(프, 1시)

카이지 게이밍이 신형이 LP 소속 남기웅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신형은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24강 E조 1경기에서 남기웅을 맞아 1, 3세트에서 타이밍 공격을 성공하며 2대1로 승리했다.

이신형은 ‘데스오라’에서 열린 1세트에서 남기웅의 사신을 난입시켜 정찰을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탐사정도 3기를 잡아냈다. 밤까마귀의 자동 포탑으로 또 다시 프로토스의 탐사정을 줄여준 이신형은 공성전차와 해병, 불곰을 이끌고 밀고 나와 승리했다.

2세트는 남기웅이 가져갔다. 1세트에서 낙승을 거둔 이신형은 2세트에도 비슷한 타이밍에 의료선과 해병, 불곰, 공성전차가 갖춰진 타이밍이 또다시 밀고 나갔다. 남기웅은 추적자의 점멸을 개발하면서 이신형의 공격에 병력을 잃지 않고 3시로 퇴각했다. 이신형의 병력이 자리를 잡은 타이밍에 남기웅은 차원분광기를 테란의 본진에 밀어 넣었고 광전사를 소환하면서 20여 기의 건설로봇을 잡아냈다. 이신형의 조이기 공격은 본진에서 생산한 병력으로 막아낸 남기웅은 차원분광기로 광전사와 암흑기사를 소환, 재차 타격을 입히며 승리했다.

3세트에서 이신형은 남기웅의 예언자 2기에 의해 견제를 받았지만 건설롭 봇 2기만 내줬다. 땅거미지뢰와 바이킹을 확보한 이신형은 의료선과 해병, 불곰을 추가해 타이밍을 잡았고 남기웅의 본진에 건설되어 있던 인공제어소와 관문을 파괴했다. 추적자가 주력이었던 남기웅의 생산력을 늦춘 이신형은 해병과 불곰으로 몰아치면서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

4400만원 투자..4년새 368% 수익률
군 관사에 살면서 두차례 ‘갭투자’
실거주 안 했지만 양도소득세 비과세
“세금 한 푼 안 내고 차익 실현” 비판

서욱(58)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사고파는, 이른바 ‘갭투자’로 2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서 후보자는 지난 2016년 8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아파트 1채(134㎡·40평형, 전용 34평)를 4억1400만원에 구입해 올해 5월 6억2000만원에 되팔았다. 2억600만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셈이다.

그런데 서 후보자가 아파트를 살 때 투자한 돈은 4400만원이다. 나머지는 전세금(3억5000만원)과 은행 대출(2000만원)로 충당했다. 결국 4400만원을 ‘갭투자’해 벌어들인 순수익이 1억 6200만원으로 3년 10개월새 수익률이 368%에 이른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지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문 대통령이 서욱 육군참모총장의 진급 및 보직신고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지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문 대통령이 서욱 육군참모총장의 진급 및 보직신고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세제 혜택도 봤다. 서 후보자는 해당 아파트에 살지 않았지만, 2017년 8월 2일 이전에 매입한 경우라서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실거주가 아닌 실보유 2년)이다. 이 때문에 야당에선 “청와대는 갭투자를 ‘투기’라며 죄악시하는데, 서 후보자는 세금 한 푼 안 내고 차익을 실현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서 후보자 측은 “내 집 마련을 위해 아파트를 매입했다”며 “전역 이후 실거주를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앞서 서 후보자는 또 다른 갭투자 의혹도 받았다. 서 후보자는 지난해 10월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큰 평수(164㎡·49평형, 전용 43평)를 사들였다. 이로 인해 일시적 2주택자가 됐는데, 서 후보자 측은 단순한 ‘갈아타기’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투자 목적이 아니라, 매매 계약 지연에 따라 일시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서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6억6500만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시세는 8억3500만원(지난 11일 기준, 국민은행 시세 일반 평균가) 정도다. 시세로만 따지면 1억7000만원 정도가 오른 셈이다.

이때도 서 후보자는 전세(4억3000만원)를 끼고 샀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1억2000만원을 빌리고, 금융권 대출도 2000만원을 받았다.

결국 서 후보자의 초기 투자금은 9500만원뿐이다. 이를 현 시세로 추산한 수익률은 약 179%다. 다만 지인에게 빌린 1억2000만원은 40평형 아파트를 판 뒤 갚았다고 인사청문회 준비팀은 밝혔다.

서 후보자는 현재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의 군인 아파트에 살고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살아본 적은 없는 셈이다. 서 후보자는 두 번째 아파트 거래와 관련해선 “전역 후 노모를 모시고 자녀 2명과 함께 거주할 것에 대비해 같은 단지 내 조금 더 넓은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했다. 하지만 당시 해명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 아파트를 갭투자로 거래한 사실은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이런 과정에서 후보자의 예금액은 1억6810만원(지난해 말 기준)에서 3억2314만원(지난 2일 기준)으로 1억5531만원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재산도 2억7723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책상에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원인철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책자가 놓여있다. 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다. [연합뉴스]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책상에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원인철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책자가 놓여있다. 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다. [연합뉴스]


이와 관련, 한기호 의원은 “집값 급등의 요인으로 갭투자를 지적한 문재인 정부에서 두 번이나 갭투자를 한 후보자를 임명한 것은 후안무치”라며 “청와대 후보 검증 과정에서 이를 알고도 임명한 것이라면 국민을 기만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서 후보자는 앞서 불거진 차녀의 두 차례 위장 전입 문제에 대해선 “시골 학교에서 전학 왔다고 남학생들로부터 놀림을 받아 ‘여중·여고’를 보내달라는 자녀의 희망에 따라 지인에게 부탁해 주소를 옮겼다”며 “이유 불문하고, 공직자로서 사려 깊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최양락이 김학래의 자랑에 깐족으로 응수했다.

9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17회에서는 슈퍼차 부부가 30년 만에 재결합했다.

이날 김학래는 임미숙과 함께 자신의 포르쉐 차를 타고 팽락부부의 순댓국집을 찾았다. 마침 주차장 일을 하고 있던 최양락은 스포츠카 안에서 부부를 발견하곤 반가움보다 놀라움부터 드러냈다. 최양락은 “진짜 이 차를 타고 다니는 거냐”며 스포츠카 비주얼에 감탄했다.

최양락은 차에 한번 승차해 보려 발레파킹을 자처했다. 하지만 김학래는 차 구조가 다르다 보니 사고라도 나면 서로 민망해진다며 이를 극구 말렸다. 결국 차 주차는 김학래가 직접 했다.파워사다리

김학래는 가게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밥을 먹는 내내 최양락을 놀렸다. 김학래는 간판에 최양락의 이름이 없는 걸 보곤 “넌 완전히 (한물) 갔다”고 말한 데 이어, 최양락의 노안 외모와 셔츠 안 내복이라는 패션 센스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학래는 자신이 평소 성수동 바버숍을 다니고 명품 옷을 입고 다닌다고 자랑했다. 오늘 김학래가 입고 온 옷도 프라다였다. 김학래는 “사람이 명품이 되야지. 난 너 소탈해서 좋아”라는 말로 공격의 쐐기를 박았다.

하지만 최양락 역시 반격에 들어갔다. 거들먹 거리는 김학래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던 최양락은 “사실 형님도 머리 거의 대머리였잖냐”고 폭로했다. 최양락은 “뒷머리 뽑아서 앞에 심어서 그런 거지 뭐가 젊어 보인다는 거냐. 자세히 보면 다 티난다”는 말로 김학래가 고개 숙이게 만들었다. 김학래에겐 메가톤 급 공격이었다.

이어 최양락은 “저 형님은 옛날부터 명품 옷을 입었다. 명품 옷이면 뭐하냐. 녹화 끝나면 소품 옷인 줄 알고 (후배들이) 의상실에 반납하고 그랬다. 녹화 끝나면 러닝셔츠 입고 옷 찾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후 최양락은 인터뷰에서 “그 형님이 허세 끼가 있다. 예전에 (‘네로25시’에서) 제가 황제였고 (그 형님은) 신하3이었잖냐. 그래서 더 한 거 같다. 신하3의 자잘한 복수 그런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내내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아내들의 갱년기 울분에는 똘똘 뭉쳤다. 이후 팽카페로 자리를 옮겼다가 아내들 갱년기 수다에 시달리게 된 최양락은 “여기 오지 말고 집에 갈 거 그랬다. 제가 죄송하다. 차 한번 타고 싶어서”라고 김학래에 먼저 손을 내밀었다. 헤어지는 순간 두 사람은 “역시 시끄럽다. 우리 둘이 한번 보자”라고 둘만의 약속을 나눴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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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장세가 계속될 수 있을까.파워볼중계

그린우드는 2019-20시즌 맨유 1군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했다. 18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폭발력은 대단했다. 총 49경기서 17골 5도움으로 팀 내 핵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양발 모두 쓸 줄 알고, 골문 앞에서 침착함이 돋보였다.

맨유의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12일(한국 시간) ‘BBC 라디오 5’를 통해 그린우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그린우드가 맨유에서 오래 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는 오랜 기간 머물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성장하고 있는 슈퍼스타다. 어린 선수에게 많은 부담감을 주고 싶지 않다. 만약 내가 타고난 골잡이에 대한 교과서를 쓴다면 그가 대상이 될 것이다. 그는 올바른 방법으로 뛴다. 나를 엄청나게 기대하게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린우드는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래로 뽑히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팀에 포함된 그린우드는 아이슬란드 원정 경기에 나서 자가 격리 지침을 위반했다. 결국 대표팀에서 퇴출된 뒤 잉글랜드로 돌아왔다.

최근에는 ‘웃음 가스’로 불리는 환각제를 흡입했다는 보도가 들렸다. 그린우드는 “판단력이 떨어졌다”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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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조여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9월 14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조여정의 동안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다” “미모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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